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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May 1, 2026
    UpdatedMay 1, 2026
    LengthSeries
    Wordcount763
    Rating
    Mature
    Genres
    Smut
    Characters
    Yena (IZ*ONE)
    Photocards
    Disabled
    Chapter 2

    어떤사람 만들기 (Korean Ver.)

    Complete
    ddeun5h ago
    20
    1
    Previous Chapter
    Chapter List

    Author's note

    부인 성명: 일단은, 그냥 한국어 야설을 한번이라도 해보고싶어서 이거 썼습니다. 제가 한국인아니고, 한국어도 원어민가아니라서 띄어쓰기이나 맞춤법이나 문법이나 틀림점이 양해부탁드립니다. 영어버전도 따로 올리게습니다. Disclaimer: I just wanted to try writing a smut in Korean so I wrote this. I’m not Korean and not a native Korean speaker, so if there’s any spacing, spelling, or grammar issues, please understand. English version will be posted separately.


    "예나야 일어나,영화 끝났다, 나 간다."

    "음?오빠! 좀, 쉬고가?"

    또 시작된다, 니가 그런사람 아니다.

    "쉬어? 너 아까 잣찮아, 코도 골면서."

    예나가 니가 안아고 버티고있어.

    "아니, 오빠도 쉬어야지, 응?"

    "그래? 그럼 내가 자고가?" 니가 예나옆에서 떠나고 소파에서 누웠다.

    "아니, 침대에서 자야지 오빠!" 삐져지는 예나가 귀엽다.

    "아니야, 여기도 좋은데, 그냥 자고가다매."

    "야! 꼭 내가 대놓고 말해야돼? 아!" 니가 갑자기 일어나서 예나랑 입슬이 맞았다. 그녀의 몸이, 니포옹안에서 슬슬 뜨거워진다.

    "잘 알아들어는데? 왜 이렇게 삐져?" 예나귀에 니말이 얘한테 너무 흥분되. "그렇게 원하는거야?"

    "이씨, 알아들어면 뭐하는거야!"

    그래, 지금 니가 뭐하는거야? 바로 예나를 들고 침실에 이동했다. 침대에 내리는 순간 예나 바로 니셔츠를 잡고 키스한다.

    "아... 오빠 빨리..."

    니가 적극적인 사람 아니다. 만, 예나의 몸매, 예나의 작은 신음소리, 예나의 고픈한 손동작, 다 너를 적극적인 사람으로 만든다. 사실은, 예나도 그럿다. 너의 허스키 한 속삭임, 너의 과감한 손짓, 너의 살짝 거친한 입슬, 다 예나를 너무나 흥분하게 만든다.

    키스사이에 예나의 상의 벗었다, 그부드러운 피부가 다 니손안에있다. 예나도 니옷벗고 니근육이 계속 만진다. 넌 한손으로 예나의 날씬한 허리위에 계속 맴돌어서, 예나도 열이 오라간다. 또한손은, 예나의 등에서 손쉽게 브라를 풀었다.

    "못참겠어..." 예나는 징징거리면서 바지를 내린다.

    "참아." 예나의 말랑말랑한 가슴이 너무좋아, 키스하면서 계속 만져. 손안에 꼭지도 딱딱해졌다, 입으로 확인해야지. 예나의 숨소리도 빨라진다, 다리가 계속 부비고있다.

    "오빠! 예나 못참아, 빨리 만져줘!"

    "만지고 있잖아."

    "밑에... 음!" 그말대로 예나가 다리를 살짝 뻗다. 너도 한손로 예나속옷안에 들어갔다.

    넌 예나를 물이많은여자가 만들었다. 손가락 다리사이에 들어면 벌써 젖어있어.

    "아! 오빠 더... 더 놓줘!" 예나 몸안에 너무 부더럽고 따뜻하다, 계속 만지고싶다. 예나도 니손가락을 하나하나 잘 느낀다, 긁어도 긁어도 너무 좋아. 예나는 니팔을 잡고 땡겨, 질안에 더 깊게해다라는뚯. 예나는 슬슬 말이 못하가지고 손톱으로 니팔에서 자극을 남겨지다. 엄지로 예나의 크리토리스를 살짝 쑤셔다가 갑짝스럽게 예나의애엑은 더 나온다.

    "갈, 갈거 같아, 항!"

    "가!" 니손동작은 그녀안에 더 거치게 음직여서 순식간으로 예나는 바로 절정이 온다.

    "아 오빠! 잠깐, 으으으음!" 예나온몸이 쾌락한테 무너진다. 거의 마비된몸이 두가지만 나와, 오르가즘중 못참은 신음소리과 탱탱한 허박지사이에 흐르나온 애액. "하... 하..." 눈앞에 보이는 예나가 아주 야하고 니 욕심이 생겨. 식사을 준비위해 니온몸의 웃 다 벗었다.

    잡아먹는 오리가 제일 맛.

    "헉! 오, 오빠!" 예나 안에 압박감이 바로 오라간다. 니물건은 한방로 거의 다 밀어버렸어.

    "씨발, 너무 좋아!" 예나보지 조이는것, 너도 욕을 못참게 나와. "우리예나 너무 맛있어."

    "오빠도, 오빠것 너, 너무 커... 아!" 살짝 더 밀면서, 예나은 니 자지가 더 깊숙히 느껴진다. "기, 깊어..."

    "좋아?" 근데 이미 음직이기 시작했다. 예나는 너 때문에 대답도 못하고 신음만 낸다. 침실에서 몸사이 그 퍽퍽 소리가 나서 떡공장를 되어버린다.

    "아! 오빠 그렇게 박은면, 하아!" 몸과몸 치면서 예나도 슬슬 정신을 못 차리게되. "미친 것 같아!"

    니가 예나 허리 꽉 잡고 더 세개 박았어, 예나가 미칠 때까지! 예나 비명로 오르가즘을 선언했다. 예나 보지 조여도 또 조여, 그느낌이 너무 끌린다! 예나의 하얀피부 가 좀좀 빨개져세 너도 흥분되서 한계왔다.

    "못 참겠어 예나야... 어디해?"

    "하, 하! 그, 그냥!" 예나 다리가 니허리 감싸해서 이미 답정너인데, 넌 그말 듣고싶어.

    "그냥 뭐?" 한번, 두번, 세번. 세번째 때 니물건은 자궁까지 쳤어. 예나도 터졌어.

    "씨발 그냥 싸줘! 안에 잔뜩싸줘!" 니가 그말듣고 예나 원한대로 보지에 하얀정액를 뜸복히 쌓이다. "하, 하! 너무 뜨거워..."

    뺀후에 예나 다리사이에 정액이 줄줄나온다. 그녀가 한 손가락로 하얀물을 모여서 살짝 핥았어. "오빠도 맛있어, 히히."

    "더 줄까?"

    "더 줄 수 있어? 오빠 한방 하고 끝나는것 아냐?" 또, 예나 그 얍삽한 말투! 또 니가 적극적으로 만든다.

    "칫! 못 줄 주알아?" 그말 하고 넌 서서 예나 그가벼운 몸을 들었다. 너의 또 서는 물건가 다시 예나안에 쉽게 들어가서 꽉찬다. 예나가 놀래서 니뒤목을 잡고, 보지도 더 조였다.

    "흥으으응!" 예나 엉덩이 붙들하고 위아래로 밀친다. 그 자세 가 그녀를 말이 못하게 만들어. 예나가 소리만지르고, 질도 물소리만 척척나. 예나 가슴이 흔들흔들한 모습이 너무 끌려서 니입으로 살짝 빨고 핥아. 동시에 예나을 더 세게, 더 깊게 박았어.

    "아 오빠, 오빠 안돼, 몸이 이상해! 밑에, 보지가 망가져!" 마지막에 예나가 오르가즘와서 애액은 두사람 가랑이를 쏟아진다. 같은 시간에 너도 절정 밀려온다. 두몸이 틈없이 밀착되서 바로 예나안에 질싸해줬어. 자세 때문에 너무나 잘느끼는 예나가 니귀옆에 신음로 반응했어. 그녀의 소리뜻고 한발, 두발, 세발, 네발, 그전보다 더많이 쌌어.

    "아 씨발, 너무 좋아 예나야."

    "나두... 내가 안무거워?"

    "조금? 괜찮아, 아직 들 수 있어."

    "조금? 조금! 이씨, 빨리 내려줘!" 바닥에 닿자마자 예나가 다리힘이 없어서 넘엊질 뻔 했어.

    "거봐, 다리에 힘 플어 잖아!"

    "흥! 다 오빠 때문이지! 왜 그렇게 세게 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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